정글이란?
정글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정글은 정희진의 글쓰기 수업의 줄임말입니다.
정글은 2024년 10월 처음 시작되어 현재 7기까지 진행되었습니다.
정희진의 글쓰기 수업에 함께 하시면, 지난 수업 자료를 모두 보실 수 있습니다.
인식론(방법론)을 중심으로
본 강좌는 기존의 ‘테크닉’을 중심으로 한 글쓰기 강좌와 달리, 글쓰기에 필요한 인식론(認識論, 에피스테메)을 다룹니다.
인식론이란 글쓰기에 기초가 되는 사유 방식(‘지식’) 전반을 의미합니다.
글쓰기의 미학, 윤리학, 정치학은 일치합니다.
어떻게 생각할 것인가(인식론) 공부가 자기만의 글과 문제가 만들어지는 과정입니다.
모든 장르의 글쓰기는 자기 재현입니다.
자신을 모르는, 드러내지 않는, 뒤돌아보지 않는 글은 좋은 글이 될 수 없습니다.
만남의 흐름
*정희진 선생님이 추천해주신 책을 이주 동안 읽고 독후감을 쓰고 정글 카페(네이버 카페)에 올립니다.
*독후감에 대한 정희진 선생님의 피드백이 카페에서 이뤄집니다.
*정희진 선생님과 이 주에 한번 줌으로 만나 그 책에 대한 강의를 하고 수강생들과 생각을 나눕니다.
정희진
이력
서강대학교 종교학/사회학 학사
이화여자대학교 일반대학원 석사 & 박사(문학박사, 여성학 전공)
서강대학교 전인교육원 글쓰기 담당 교원 외 20년간 다수 기관에서 글쓰기 강의
여성학, 평화학 연구자/글쓰기, 인문학 강사/서평가, 영화평론가
2024년 이화여자대학교 주관 ‘이화/현우’ 학술상 수상 (수상작 『다시 페미니즘의 도전』)
단독 저서
『다시 페미니즘의 도전』
『페미니즘의 도전-한국사회 일상의 성 정치학』
『아주 친밀한 폭력-여성주의와 가정폭력』
『정희진처럼 읽기』
『낯선 시선-메타 젠더로 보는 세상』
『혼자서 본 영화』
정희진의 글쓰기 시리즈 5권 『나쁜 사람에게 지지않으려고 쓴다』 『나를 알기 위해서 쓴다』 『편협하게 읽고 치열하게 쓴다』 『영화가 내 몸을 지나간 후』 『새로운 언어를 위해서 쓴다-융합과 횡단의 글쓰기』
그외 공저, 편저, 번역서 70여 권
현재 경향신문 칼럼니스트, 월간 오디오 매거진 <정희진의 공부> 편집장